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이노텍 오르고 LG디스플레이 LG화학 내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1-04 15:4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4일 LG이노텍 주가는 전날보다 2.30%(3500원) 오른 15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이노텍 오르고 LG디스플레이 LG화학 내려
▲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장 중반부터 강세를 보여 한때 15만7500원까지 올라갔다.

거래량은 16만9041주로 전날과 비교해 7만 주가량 늘었다.

LG상사 주가는 0.31%(50원) 높아진 1만6350원에, LG하우시스 주가는 0.31%(200원) 상승한 6만4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0.28%(200원), LG헬로비전 주가는 0.26%(10원) 높아져 각각 7만800원과 3845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반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01%(150원) 내린 1만4700원에, LG화학 주가는 0.91%(6천 원) 하락한 65만 원에 장을 마쳤다.

LG생활건강 주가는 0.79%(1만2천 원) 낮아진 150만5천 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0.43%(50원) 밀린 1만1450원에서 장을 종료했다.

LG전자 주가는 0.23%(200원) 낮아진 8만6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