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빅텍 스페코 주가 초반 올라, 강원도 전방 경계령 발령에 방산주 부각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1-04 10:10: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빅텍과 스페코 등 방산주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군당국이 강원도에서 신원미상의 인물이 남쪽으로 접근하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빅텍 스페코 주가 초반 올라, 강원도 전방 경계령 발령에 방산주 부각
▲ 빅텍 로고.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빅텍 주가는 전날보다 3.96%(300원) 오른 787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스페코 주가는 1.22%(110원) 높아진 9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4일 합동참모본부 등에 따르면 우리 군은 3일 오후 강원도 동부지역 전방에서 신원미상의 인원이 철책에 접근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색작전을 펴고 있다.

이 인원은 귀순자로 추정된다. 그가 군인인지 민간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은 대침투경계령인 '진돗개 둘'을 발령하고 전방지역 병력을 대규모로 투입해 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