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주가 초반 강세, 코로나19 진단키트 2100억 규모 미국 공급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1-02 10:2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210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셀트리온 주가 초반 강세, 코로나19 진단키트 2100억 규모 미국 공급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일 오전 10시15분 기준으로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7%(6500원) 오른 24만7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셀트리온은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210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상대인 뉴욕의 전문 도매유통회사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는 항원진단 키트의 독점 유통권한을 지니고 미국시장에 제품을 유통하게 된다.

샘피뉴트는 셀트리온의 독자적 기술을 통해 개발한 항원키트로 10분 만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셀트리온 측은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