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바이러스 전파 막는 항균필름 입힌 카드 선보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29 10:28: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코로나19와 독감 확산으로 개인위생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표면에 항균기능을 적용한 카드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항균과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항균필름을 양면에 붙인 카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카드, 바이러스 전파 막는 항균필름 입힌 카드 선보여
▲ 신한카드가 도입하는 항균카드 안내.

항균필름은 손에서 묻어나오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조기에 사멸해 전파 확률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

특성상 다른 사람의 손이 접촉하는 일이 많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신한카드는 우선 '광역알뜰교통카드'와 '전기차 충전 할인카드' 등 사용빈도가 높은 카드에 항균필름을 먼저 적용하고 다른 상품에도 점차 확대적용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독감 유행에 고객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항균카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세균 차단효과로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