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지바이오 주가 초반 급등,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0-28 09:4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지바이오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지바이오가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지바이오 주가 초반 급등,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 이지바이오 로고.

28일 오전 9시31분 기준 이지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19.30%(1만1천 원) 상승한 6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바이오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2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455만1618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11월12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3일이다.

이지바이오는 "일정은 관계기관과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바이오는 농축산업기업으로 자돈(새끼돼지) 전문 사료 및 사료 첨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새옹지마',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의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간 충돌 예고편'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1%로 3.7%p 내려, "검찰개혁안 논란 탓"
SK증권 "코스맥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기대 이하, 국내 수익성 부침 영향"
삼성전자 MS 출신 EU 대관 전문가 영입, 규제 강화에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