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 세계철강협회 선정 '안전문화 리더십' 우수기업에 뽑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10-22 11:1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가 세계철강협회로부터 안전문화 리더십분야 우수기업으로 뽑혔다.

포스코는 21일 세계철강협회가 주관한 제13회 안전·보건 우수인증상 시상에서 '도전!안전 골든벨'프로그램으로 '안전문화 리더십'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 세계철강협회 선정 '안전문화 리더십' 우수기업에 뽑혀
▲ 포스코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전! 안전 골든벨' 현장 모습. <포스코>

안전·보건 우수인증상은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가운데 안전문화 리더십 등 4개 분야에서 안전문화 성숙도와 안전지표의 변화, 직원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포스코는 “'도전! 안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지식과 안전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또 경영층을 비롯한 포스코와 협력사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즐거운 안전문화를 구축한 성과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안전문화 리더십' 분야에는 모두 30개 회사가 경쟁해 최종적으로 포스코와 아랍에미리트의 에미레이트 스틸, 룩셈부르크의 테나리스 등 3개 회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도전! 안전 골든벨 이외에도 포스코는 안전활동을 일상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포스코는 2월 '안전 응원 영상' 사내 공모전을 열고 우수작으로 선별된 작품들을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 사내 통화연결음 등에 적용했다.

7월에는 작업자들이 신체이상을 감지할 때 즉각 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도입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