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효성, 장애예술가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기획전시 11월4일까지 열어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10-19 11:5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효성이 장애예술가들의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시를 연다.

효성은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기획전시 '같이 잇는 가치'를 10월16일부터 11월4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효성, 장애예술가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기획전시 11월4일까지 열어
▲ 효성은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기획전시 '같이 잇는 가치'를 이달 16일부터 11월4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같이 잇는 가치는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의 기획전시, 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 입주작가들의 공동창작 기획전시, 장애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기획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효성은 3년 동안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의 작품 창작지원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해 왔다. 

올해는 1억 원을 지원했고 2018년부터 3년 동안 모두 2억 원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지금까지 30명 가량의 장애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에 사용됐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시각예술 분야 장애 예술가 창작공간이다. 

매년 공모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 12명을 선발해 스튜디오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0명가량의 장애예술가를 발굴해왔다. 

효성 관계자는 “실력 있는 장애 예술인들이 육성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분야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