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300만 원대 턱걸이,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0-16 17:0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300만 원대 턱걸이,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 16일 오후 4시5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14종 가운데 9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9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4시5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14종 가운데 9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9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301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9%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4% 내린 42만4700원에 거래됐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83% 낮아진 278.1원에 사고팔렸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캐시 -4.36%, 체인링크 -3.06%, 에이다 -2.52%, 라이트코인 -6.08%, 비트코인에스브이 -6.15%, 크립토닷컴체인 -1.69%, 이오스 -2.99%, 트론 -3.13%, 테조스 -4.08% 등이다.

반면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1만112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6% 상승했다.

이 밖에 유니스왑(3.90%), 제로엑스(2.15%), 웨이브(6.90%), 더마이다스터치골드(2.07%), 센트럴리티(6.33%), 오브스(4.90%), 보아(22.89%), 콘텐토스(1.28%), 펑션엑스(0.74%), 밀크(1.35%), 아모코인(1.03%), 피르마체인(9.81%), 밸러토큰(0.68%)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내렸다.

14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3.52% 밀린 205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95% 떨어진 22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1.24% 하락한 36만8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반면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0.84% 오른 5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