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3%대 떨어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10-16 15:58: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16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3.99%(600원) 하락한 1만4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3%대 떨어져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주가가 13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이날 현대일렉트릭 주식을 4만582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전날보다 3.19%(900원) 떨어진 2만7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27%(800원) 하락한 3만4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12일부터 주가가 5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69%(1500원) 내린 21만5500원에,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25%(200원) 낮아진 7만9600원에 장을 마쳤다. 각각 3거래일, 4거래일 연속으로 주가가 떨어졌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2만79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8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5거래일 하락세를 끊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