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거의 하락, 농심 2%대 CJ제일제당 동원산업 1%대 밀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0-14 16:2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14일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전날보다 4.96%(150원) 상승한 317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거의 하락, 농심 2%대 CJ제일제당 동원산업 1%대 밀려
▲ 해마로푸드서비스 로고.

하림 주가는 0.37%(10원) 오른 2710원에, 신진 주가는 0.1%(10원) 높아진 9890원에 장을 끝냈다.

CJ씨푸드 주가는 0.33%(15원) 높아진 4540원에, 풀무원 주가는 0.29%(50원) 상승한 1만7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세계푸드와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5만4200원, 1만2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농심 주가는 2.89%(9천 원) 하락한 30만2천 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93%(700원) 낮아진 7만4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서 주가는 0.18%(50원) 낮아진 2만7150원에, 빙그레 주가는 1.04%(600원) 떨어진 5만6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상 주가는 2.12%(550원) 빠진 2만54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1.79%(180원) 내린 9870원에 장을 마쳤다.

CJ제일제당 주가는 1.13%(4500원) 밀린 39만350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2.79%(500원) 떨어진 1만74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남양유업 주가는 1.50%(4천 원) 낮아진 26만2천 원에, 무학 주가는 0.88%(60원) 하락한 6790원에 장을 끝냈다.

샘표식품 주가는 1.32%(600원) 떨어진 4만480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1.30%(900원) 내린 6만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2.35%(180원) 밀린 7480원에, 오뚜기 주가는 1.23%(7천 원) 떨어진 56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29%(50원) 낮아진 1만7250원에, 동원F&B 주가는 1.74%(3천 원) 하락한 16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SPC삼립 주가는 1.44%(900원) 내린 6만1500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1.90%(130원) 떨어진 671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동원산업 주가는 1.37%(3천 원) 하락한 21만6천 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0.52%(200원) 밀린 3만8500원에 장을 끝냈다.

샘표 주가는 1.35%(650원) 떨어진 4만755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50%(500원) 내린 10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푸드나무 주가는 2.20%(550원) 하락한 2만445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36%(120원) 떨어진 8710원에, 오리온 주가는 0.78%(1천 원) 밀린 12만8천 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