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그린플러스 로고. |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476만3871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7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기주식 8만 주에는 신주가 배정되지 않는다.
그린플러스는 관계기관과 협의 과정에서 무상증자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전문기업으로 첨단온실 설계 및 시공, 알루미늄 자재 생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첨단온실 국내 1위 기업으로 정부의 스마트팜 보급 확대정책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