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그린플러스 로고. |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476만3871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7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기주식 8만 주에는 신주가 배정되지 않는다.
그린플러스는 관계기관과 협의 과정에서 무상증자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전문기업으로 첨단온실 설계 및 시공, 알루미늄 자재 생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첨단온실 국내 1위 기업으로 정부의 스마트팜 보급 확대정책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