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켐트로스 주가 초반 급등, 2차전지 안정성 높이는 물질 제조특허 취득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0-07 09:3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켐트로스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차전지 안정성 향상을 위한 물질의 제조특허를 취득했다.
 
켐트로스 주가 초반 급등, 2차전지 안정성 높이는 물질 제조특허 취득
▲ 이동훈 켐트로스 대표이사 사장.

7일 오전 9시28분 기준으로 켐트로스 주가는 전날보다 25.73%(1590원) 급등한 777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전날 켐트로스는 리튬 디플루오로비스 인산염(LDFOP) 제조방법과 관련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켐트로스는 특허를 취득한 제조방법을 활용해 2차전지와 전기차용 리튬이온의 안정성 및 수명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켐트로스 관계자는 "이 제조방법을 이용해 고순도의 LDFOP를 효율적이고 공업적으로 제조할 수 있게 됐다"며 "LDFOP를 전해액에 첨가하면 전지의 급발열을 방지하고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