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투자, 금융소비자 보호 포럼 8일 열고 유튜브로 생중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0-05 18:1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포럼을 연다.

하나금융투자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실에서 ‘2020 하나금융투자 금융소비자보호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금융소비자 보호 포럼 8일 열고 유튜브로 생중계
▲ 하나금융투자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실에서 ‘2020 하나금융투자 금융소비자보호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언택트시대의 금융소비자보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과 비대면시대에 따른 변화 등 금융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주요 내용과 제도, 금융투자상품 주요 피해사례를 다룬다.

포럼은 3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된다. 

정희수 하나금융연구소 팀장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소비자보호제도’에 관해 발표한다.

‘다양한 금융사기 유형과 예방’을 놓고 최동진 전국금융인협회 교수가, ‘금융투자상품 거래 시 유의사항과 피해사례’를 주제로 오승재 하나금융투자 변호사가 각각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하나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