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전자무역서비스 이용 신규고객에게 수수료 면제혜택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05 10:22: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비대면 전자무역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이용요금을 면제해준다.

신한은행은 한국무역정보통신과 협력해 12월말까지 전자무역서비스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에 3개월 동안 요금을 받지 않는 '전자무역서비스 신규약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전자무역서비스 이용 신규고객에게 수수료 면제혜택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전자무역서비스 약정은 신한은행 기업고객용 인터넷뱅킹이나 한국무역정보통신 웹사이트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전자무역서비스는 기업고객이 수출신용장 통지 발급이나 구매확인서 발급, 무역송금 등 업무를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2만 원의 기본료에 1킬로바이트당 479원의 전자문서 전송료가 추가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비대면시대를 맞아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수출입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수수료도 면제하는 이번 기회를 고객들이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