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세계 공대생이 가장 취직하고 싶은 기업 9위에 뽑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0-04 13:35: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세계 공학·IT 전공 학생들이 뽑은 가장 취직하고 싶은 기업 9위로 선정됐다.

4일 글로벌 인적자원 컨설팅기업 유니버섬의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 고용주'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공학·IT 전공 부문에서 9위에 올랐다.
삼성전자, 세계 공대생이 가장 취직하고 싶은 기업 9위에 뽑혀
▲ 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는 이 조사에서 2016년 9위에 오른 뒤 2017년 10위, 2018년 9위, 2019년 8위로 5년 연속 10위권을 유지했다.

세계 공학·IT 전공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업 1위는 구글로 11년 연속 1위를 지켰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3위 애플, 4위 BMW그룹, 5위 아마존 등이 뒤를 이었다.

이 조사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12개 국가의 공학·IT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12만64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경영학 전공 학생 10만88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43위에 선정됐다.

구글은 경영학 전공 학생들이 뽑은 선호하는 기업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애플, 3위 아마존, 4위 마이크로소프트, 5위 딜로이트가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