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푸르지오 고객용 챗봇서비스를 카카오톡 통해 내놔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9-28 11:1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카카오톡을 통한 고객용 챗봇(Chatbot)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우건설은 28일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챗봇서비스를 내놨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푸르지오 고객용 챗봇서비스를 카카오톡 통해 내놔
▲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화면. <대우건설>

챗봇은 메신저로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채팅로봇 프로그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 요구가 커지고 있어 고객의 선호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은 카카오톡에서 챗봇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챗봇서비스로 고객의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챗봇서비스로 분양, 중도금 납부, 입주 뒤 AS서비스와 관련한 정보를 고객에 제공한다. 특히 분양정보와 관련해 전문상담사를 연결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대우건설은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 푸르지오'에 챗봇 서비스를 처음으로 도입한다.

푸르지오 고객용 챗봇 서비스는 푸르지오 카카오채널과 모바일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안상태 대우건설 마케팅실 상무이사는 "비대면서비스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며 "챗봇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을 상대로 한 서비스를 비대면 형태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