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약세, 네스엠 12%대 카카오게임즈 한빛소프트 6%대 하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9-22 16:1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22일 네스엠 주가는 전날보다 12.53%(285원) 급락한 1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약세, 네스엠 12%대 카카오게임즈 한빛소프트 6%대 하락
▲ 네스엠 기업 로고.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6.22%(3700원) 떨어진 5만58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6.17%(235원) 빠진 3575원에 장을 마감했다.

넥슨지티 주가는 6.12%(1천 원) 하락한 1만5350원에, 넵튠 주가는 5.88%(700원) 밀린 1만1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네오위즈 주가는 5.52%(1600원) 내린 2만7400원에, 미투온 주가는 5.21%(350원) 하락한 3만5150원에 장을 종료했다.

게임빌 주가는 4.87%(1800원) 빠진 3만515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4.69%(460원) 내린 934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4.49%(75원) 하락한 1595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4.33%(120원) 떨어진 2650원에 장을 닫았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4.26%(3400원) 빠진 7만6400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4.06%(65원) 하락한 1535원에 거래를 끝냈다.

넷게임즈 주가는 3.89%(340원) 내린 8400원에, 썸에이지 주가는 3.78%(38원) 떨어진 967원에 거래를 마쳤다.

넷마블 주가는 3.72%(7천 원) 밀린 18만1천 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3.70%(210원) 내린 5460원에 장을 종료했다.

NHN 주가는 3.67%(2800원) 하락한 7만350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3.33%(450원) 빠진 1만3050원에 장을 끝냈다.

SNK 주가는 2.67%(350원) 밀린 1만275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2.33%(900원) 내린 3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2.11%(1만7천 원) 하락한 78만7천 원에, 베스파 주가는 1.83%(200원) 밀린 1만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골프존 주가는 1.82%(1200원) 내린 6만4700원에, 컴투스 주가는 1.64%(1900원) 하락한 11만38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웹젠 주가는 0.72%(250원) 낮아진 3만435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0.52%(1천 원) 밀린 19만 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36%(30원) 낮아진 842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조이시티 주가는 2.78%(600원) 상승한 2만2200원에 장을 마쳤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2.68%(40원) 오른 1535원에, 엔터메이트 주가는 1.82%(30원) 상승한 168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1.22%(60원) 높아진 4985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