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밀려, 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미포조선 3%대 하락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9-22 15:4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22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3.88%(1300원) 하락한 3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밀려, 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미포조선 3%대 하락
▲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3.32%(1천 원) 떨어진 2만9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 회사 주가는 17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째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94%(2500원) 떨어진 8만2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15일부터 6거래일 연속으로 주가가 떨어졌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2.37%(400원) 내린 1만6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18일부터 3거래일째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1만9천 원으로 전날보다 1.57%(3500원) 빠졌다. 15일부터 6거래일째 떨어졌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19%(50원) 오른 2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