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소외계층에 추석용품과 상품권 기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22 15:22: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소외계층에 추석용품과 상품권 기부
▲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왼쪽)과 변성완 부산광역시 시장 권한대행이 9월22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열린 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은행>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추석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명절용품과 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부산은행은 22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2020 추석맞이 행복만개 나눔사업' 기념식을 열었다.

부산시 소외계층 8800세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차례상차림에 필요한 물품 약 4억4천만 원어치를 기부하는 행사다.

부산은행은 경상남도 김해시와 양산시 1200세대에도 각 지역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6천만 원어치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남은행도 경상남도 창원시와 울산광역시 등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에 2억7800만 원 상당 전통시장상품권을 기증한다.

추석연휴를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는 한편 소외계층 이웃이 부족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 계열사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명절에 모두 144억 원에 이르는 물품과 전통시장 상품권을 소외계층에 제공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이번 나눔사업이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기 바란다"며 "BNK금융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