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화학 3%대 오르고 LG LG유플러스 내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9-18 15:5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 주가가 올랐다.

18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3.26%(2만1천 원) 오른 66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화학 3%대 오르고 LG LG유플러스 내려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장 초반 67만7천 원까지 올라간 뒤 상승세가 다소 둔화했다.

거래량은 171만765주로 전날과 비교해 절반가량 줄었다.

이날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2.28%(90원) 오른 4045원에, LG하우시스 주가는 1.88%(1100원) 상승한 5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상사 주가는 1.21%(200원), LG생활건강 주가는 0.53%(8천 원) 올라 각각 1만6700원과 151만6천 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31%(50원) 오른 1만1615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반면 LG 주가는 2.35%(1900원) 내린 7만8900원에, LG유플러스 주가는 1.27%(150원) 하락한 1만1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전자 주가는 0.77%(700원) 내린 8만9900원에서 장을 마쳤다. LG이노텍 주가는 0.31%(500원) 낮아진 16만15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