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대우산업개발 건설 아파트에 스마트홈 플랫폼 구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9-18 11:0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대우산업개발에서 공급하는 아파트에 스마트홈 플랫폼을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대우산업개발과 스마트홈사업 협약을 맺고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말 분양하는 대구 감상동 주상복합시설에 ‘U+스마트홈’ 플랫폼을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대우산업개발 건설 아파트에 스마트홈 플랫폼 구축
▲ 고재석 LG유플러스 홈영업담당(왼쪽)과 조재현 대우산업개발 상품외주담당 상무가 스마트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대우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아파트 등에 U+스마트홈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기존의 홈 네트워크와 스마트홈 서비스, 인공지능 플랫폼 등을 연동한 통합 스마트홈 시스템을 아파트 각 세대에 적용한다. 

각 가장은 인공지능 스피커로 사물인터넷(IoT)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우산업개발 아파트 입주민들은 조명, 난방, 가스 등 유선 바탕의 기존 아파트시스템뿐 아니라 각자가 구매한 사물인터넷 생활가전도 LG유플러스의 스마트홈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U+스마트홈’을 통해 제어할 수 있게 된다.

고재석 LG유플러스 홈영업담당은 “LG유플러스는 홈네트워크와 스마트홈서비스를 연동해 고객에게 편리함을 넘어서는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더 많은 아파트 입주고객에게 스마트홈서비스를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