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대체로 내려, 하이트진로 해태제과식품 하락 무학 5%대 상승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9-16 16:20: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16일 하이트진로 주가는 전날보다 1.43%(550원) 하락한 3만7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대체로 내려, 하이트진로 해태제과식품 하락 무학 5%대 상승
▲ 하이트진로 로고.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4%(130원) 내린 918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1.36%(650원) 빠진 4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양홀딩스 주가는 1.21%(800원) 하락한 6만5400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1.17%(80원) 내린 6740원에 장을 끝냈다.

샘표 주가는 0.96%(500원) 밀린 5만180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0.89%(2천 원) 낮아진 22만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농심 주가는 0.87%(3천 원) 내린 34만2500원에, 풀무원 주가는 0.57%(100원) 밀린 1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하림 주가는 0.56%(15원) 낮아진 268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48%(50원) 내린 1만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0.38%(300원) 밀린 7만8800원에, 대상 주가는 0.37%(100원) 낮아진 2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남양유업 주가는 0.37%(1천 원) 내린 27만 원에, 동서 주가는 0.36%(100원) 밀린 2만7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SPC삼립 주가는 0.32%(200원) 낮아진 6만2900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29%(50원) 내린 1만7200원에 장을 끝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25%(1천 원) 밀린 39만3천 원에, CJ씨푸드 주가는 0.2%(10원) 낮아진 50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선진 주가는 0.2%(20원) 빠진 983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18%(5원) 내린 5만4700원에 장을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0.18%(5원) 낮아진 2765원에, 오뚜기 주가는 0.17%(1천 원) 낮아진 58만5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만2900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만79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매일유업 주가는 6만9800원, 삼양식품 주가는 11만 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반면 동원F&B 주가는 전날보다 0.28%(500원) 높아진 17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0.72%(1천원) 오른 14만 원에, 빙그레 주가는 1.06%(600원) 상승한 5만7100원에 장을 끝냈다.

푸드나무 주가는 1.11%(300원) 상승한 2만73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1.28%(100원) 오른 79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무학 주가는 5.84%(410원) 대폭 오른 743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