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보락과 지엠비코리아 주식을 16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5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보락과 지엠비코리아 주식은 16일부터 18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8일 종가가 15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보락은 식품첨가물과 원료의약품 등을 납품하는데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엠비코리아는 최근 현대·기아자동차와 1천억 원 가까운 규모의 ITM(통합유량제어밸브) 공급계약을 맺으며 14일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