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일렉트릭 6%대 급락 현대건설기계 상승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9-14 15:4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4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1일보다 6.1%(1150원) 급락한 1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일렉트릭 6%대 급락 현대건설기계 상승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개인 투자자들이 이날 현대일렉트릭 주식을 5만8203주 순매도하며 주가의 큰 폭 하락을 주도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53%(200원) 내린 3만7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3만450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3%(300원) 상승한 2만4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82%(250원) 오른 3만750원에,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46%(400원) 높아진 8만73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