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41명 '확산 둔화', 중국 해외유입만 10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13 16:0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 대 더 발생했다.

일본 후생노동청은 13일 각 지자체가 12일 공표하는 신규 확진자 수를 집계한 결과 일본 국내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641명, 신규 사망자는 16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41명 '확산 둔화', 중국 해외유입만 10명
▲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에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공항 검역 확진자 역시 8명이 늘었다. 

일본 국내 확진자와 공항 검역 확진자를 더한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7만5218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1439명이다.

중국에서는 신규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다만 중국 본토에서는 28일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늘었으며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확진자라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상하이 3명, 저장 2명, 톈진, 허난, 광둥, 광시, 산시에서 각 1명이다. 중국의 누적 확진자는 8만5184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신한은행 비이자이익 2배 가까이 늘었다, 정상혁 자산관리 특화로 '리딩뱅크' 재조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