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230만 원대로 회복,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더 많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13 11:3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230만 원대로 회복,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더 많아
▲ 13일 오전 11시2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9종 가운데 6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고 48종의 시세는 내렸다.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2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9종 가운데 6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고 48종의 시세는 내렸다.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36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9%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5만5천 원에 거래돼 3.17%,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93.5원에 사고팔려 1.95% 올랐다.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3.93% 높아진 1만506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21% 오른 27만26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밖에 라이트코인(2.84%), 크립토닷컴체인(2.17%), 비트코인에스브이(1.06%), 이오스(0.36%), 테조스(1.26%) 대시(2.26%), 비체인(1.72%) 등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반면 주요 가상화폐 하락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0.35%, 트론 –2.86%, 스텔라루멘 –1.75%, 넴  -4.56%, 온톨로지 –8.36%, 알고랜드 –1.25%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치권서 이란 공습 '위법' 논란, 트럼프 장기 전면전 감행에 부담 되나
중동 갈등 고조에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이란 "미국 공습은 전쟁범죄"
NH농협생명, 올해 첫 농촌 의료지원사업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진행
이재명, 동남아 순방 앞서 '총리 중심 비상대응 체제' 유지 당부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리모델링과 컨설팅 제공
이란 반격에 미군 주둔 이라크 공항서 '폭발음', 무력 충돌 이틀째 지속
재경부 중동 상황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구윤철 "각별한 경계심 가져 대응"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나서, 해상 운임과 유가 급등 '충격파' 우려 커져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 공습에 사망, 3인 체제 임시 지도자위 구성
미국-이란 무력충돌에 국제유가 급등 전망,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