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신한금융, 사회관계망서비스로 2030세대 응원하는 캠페인 진행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09 15:2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사회관계망서비스로 2030세대 응원하는 캠페인 진행
▲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씨가 출연하는 신한금융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 안내영상.
신한금융그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대와 30대 고객을 응원하고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신한금융은 2030세대 고객과 소통으로 공감대를 넓히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자산감은 자신감이 곧 미래에 자산이 된다는 뜻으로 신한금융이 새로 만든 용어다.

신한금융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2030세대에게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운동과 인맥 쌓기, 재능 키우기, 취미 만들기 등 도전과제를 제시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이 도전과제를 실천하며 영상이나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티셔츠와 에코백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씨가 출연하는 캠페인 안내영상도 제작해 공개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에 2030세대를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젊은 세대가 사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