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하나카드, 현대해상과 손잡고 해외직구 고객에게 보험 무료제공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9-09 11:03: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카드가 해외직구 고객에게 무료로 보험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현대해상과 손잡고 미배송과 파손, 반품을 보장하는 ‘해외직구보험 무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카드, 현대해상과 손잡고 해외직구 고객에게 보험 무료제공
▲ 하나카드는 현대해상과 손잡고 ‘해외직구 보험 무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해마다 증가하는 해외직구 고객을 위해 해외직구보험 무료서비스를 마련했다.

구매물품이 60일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구매비용을 보상한다.

구매물품이 파손됐을 때 물품을 받은 뒤 48시간 안에 신고하면 구매비용을 돌려준다. 

물품 하자로 물품을 돌려보내거나 단순 변심에 따라 반품하더라도 물품을 수령한 뒤 10일 안에 반품하면 관련 비용을 보장한다.

하나카드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 사이트에서 하나카드로 해외직구를 하면 보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인 기준 구매 1건당 최대 30만 원, 1년에 3번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경호 하나카드 글로벌&신성장사업본부장은 “하나카드는 그동안 해외직구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객이 어떤 부분을 불편해하는지 모니터링을 꾸준히 실시했다”며  “미배송, 파손, 반품 문제들이 이번 보험 무료서비스로 조금이나마 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