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8일 비 그치겠으나 호남은 곳에 따라 비, 아침기온 20도로 선선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07 17:3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 8일 비 그치겠으나 호남은 곳에 따라 비, 아침기온 20도로 선선
▲ 7일 발표된 8일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화요일인 8일은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으나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에는 다소 선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8일 태풍의 영향권에서는 벗어나겠으나 해안지역과 강원 산지, 경북 북동산지는 시속 50~70k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이라고 7일 예보했다.

7일부터 시작된 비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전라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라도에서 5~40mm, 강원 영동과 경상도에서 5mm안팎이다.

기상청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 전남은 오전 9시까지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침 날씨는 조금 선선하겠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 수준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0도, 춘천 19도, 강릉 22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포항 22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22도, 제주 24도 등으로 전망됐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춘천 26도, 강릉 28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포항 30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부산 28도, 제주 30도 등이다.

수요일인 9일은 서해안에서 시작된 비가 동해안과 경남 해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서해상과 남해상에서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