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코로나19 고려해 전화통화 전용공간 '프라이빗 부스' 마련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9-07 17:17: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임직원들이 안전하게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롯데건설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전화통화를 위해 방음시설이 갖춰진 공간인 ‘프라이빗 부스’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코로나19 고려해 전화통화 전용공간 '프라이빗 부스' 마련
▲ 롯데건설 직원들이 프라이빗 부스에서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롯데건설>

프라이빗 부스는 롯데건설 본사 각 층마다 2군데씩 조성됐다. 

내부에는 개인위생을 위한 소독제와 USB충전 포트, 의자와 탁자 등을 비치했다. 센서등을 내부에 설치해 사용 여부를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라이빗 부스 운영은 새로운 근무 환경조성을 통해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