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생명, 암 뇌질환 심장질환의 보장범위 넓힌 새 건강보험 출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07 11:3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생명이 각종 암과 뇌질환, 심장질환 등을 대상으로 보장을 확대한 새 건강보험상품을 선보였다.

신한생명은 다양한 치료보장특약으로 폭넓은 보장 선택이 가능한 '진심을 품은 찐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생명, 암 뇌질환 심장질환의 보장범위 넓힌 새 건강보험 출시
▲ 신한생명 새 보험상품 출시 안애.

뇌출혈과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금을 기본으로 보장하고 그동안 보장대상에 포함되기 어려웠던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 진단금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일반 암 종류도 갑상선암, 유방암, 전립선암, 기타 피부암 등으로 확대됐다.

보험 가입자가 입원을 하면 첫 날부터 입원급여금을, 상급 종합병원이나 중환자실에 입원하면 더 강화된 입원보장을 받을 수 있다. 

대상포진, 통풍, 특정 류마티스관절염 등 걸리기 쉬운 질병 진단비와 재해골절 치료비, 응급실 내원 진료비, 수술비 등 다양한 보장도 적용된다.

신한생명은 간편심사를 적용하는 상품 ’진심을 품은 간편한 찐건강보험'도 추가로 선보였다. 

고령자나 유병력자 등 일반심사로 가입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계약심사과정을 간소화하고 가입대상도 80세까지 넓힌 상품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영업현장에서 파악한 수요를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암과 입원비 보장이 강화된 새 건강보험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