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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51명으로 진정세, 중국 해외유입만 12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07 10: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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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51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8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7만2751명, 누적 사망자는 1382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451명으로 진정세, 중국 해외유입만 12명
▲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에서 코로나19 예상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8월22일 이후 1천 명을 밑돌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16명, 가나가와 79명, 오사카 67명, 후쿠오카 35명, 아이치 27명, 치바 23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12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상하이와 광둥에서 각각 4명, 쓰촨에서 2명, 톈진과 충칭에서 각각 1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본토에서는 22일째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7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551명, 누적 사망자는 4737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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