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59명 더 나와, 중국은 해외유입만 25명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9-04 10:5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59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8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7만1118명, 누적 사망자는 1348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59명 더 나와, 중국은 해외유입만 25명
▲ 중국에서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자 우한의 학생들은 일제히 등교를 시작했다. <연합뉴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째 1천 명을 밑돌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11명, 가나가와 81명, 오사카 74명, 사이타마 42명, 후쿠오카 36명, 치바 33명, 오키나와 20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25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별로 광둥성에서 13명, 상하이에서 5명, 광시장족자치구에서 2명 등의 감염이 확인됐다.

중국 본토에서는 19일째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4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475명, 누적 사망자는 47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