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TX 주가 장중 급등, 산업용 밸브 제조업체 인수해 사업다각화 부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01 11:34: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TX 주가가 장 중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STX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한다.
 
STX 주가 장중 급등, 산업용 밸브 제조업체 인수해 사업다각화 부각
▲ STX 로고.

1일 오전 11시23분 기준 STX 주가는 전날보다 16.89%(880원) 뛴 609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STX는 피케이밸브 지분 35.30%를 약 170억 원에 인수한다고 31일 공시했다.

STX가 취득하는 주식은 모두 344만0272주이며 취득 예정일은 10월30일이다.

STX는 지분 취득목적을 놓고 “경영참여 및 사업 다각화”라고 밝혔다.

피케이밸브는 국내 최대 산업용 밸브 제조업체로 기계설비공사, 항공 정비유지관리사업 등도 하고 있다.

STX는 피케이밸브 인수를 통해 STX마린서비스(선박관리, 해양서비스), STX에어로서비스(항공정비) 등 국내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TSMC와 2나노 반도체 '정면 경쟁' 어렵다, 틈새 시장에 집중 불가피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