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 노조 93% 찬성으로 올해 임금동결안 가결, 9월1일 체결식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8-31 18:4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 노동조합이 2020년 임금협상안을 통과시켰다.

포스코 교섭대표노조인 포스코노동조합은 31일 회사측이 제시한 ‘2020년 임금협약안’을 놓고 실시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93.44%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포스코 노조 93% 찬성으로 올해 임금동결안 가결, 9월1일 체결식
▲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회사가 제시한 임금안은 △2020년 임금동결  △고용안정 △전통시장 상품권 50만 원 지급 △출산육아제도 개선 △휴업중단 등이다.

포스코노동조합은 11일 대의원대회에서 코로나19에 따른 회사의 경영위기 조기 극복을 위해 올해 임금교섭을 회사에 위임하기로 했다.

포스코 노사는 9월1일 포항 본사에서 2020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열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