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아진엑스텍, 보통주 1주당 0.5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8-31 16:27: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닥 상장기업인 아진엑스텍이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아진엑스텍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0.5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아진엑스텍, 보통주 1주당 0.5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
▲ 아진엑스텍 로고.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319만6942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9월15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10월6일이다.

자기주식 15만7770주에는 신주가 배정되지 않는다.

아진엑스텍은 무상증자 일정이 관계기관과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진엑스텍은 반도체 제조공정 등에 필요한 자동화장비의 제어기를 개발해 생산하는 회사로 1997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내년에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청신호
현대차 '전기 헬기 배터리' 미국 협력사, 공급망 중국 의존 낮추고 한국에 눈 돌려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GS건설 허윤홍 다보스포럼서 '스마트시티' 구축 강조, 신사업 비전 제시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좋지만은 않아,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