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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하락 많아, 코오롱글로벌 18%대 급락 대우건설 삼성물산 밀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8-31 15: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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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체로 떨어졌다.

31일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8일보다 18.98%(4450원) 급락한 1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하락 많아, 코오롱글로벌 18%대 급락 대우건설 삼성물산 밀려
▲ 코오롱글로벌 로고.

대우건설 주가는 4.38%(135원) 밀린 2945원에, 삼성물산 주가는 4.00%(4500원) 빠진 10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1300원으로 2.59%(300원), 대림산업 주가는 8만6900원으로 2.58%(2300원) 각각 하락했다.

금호산업 주가는 2.32%(170원) 내린 7160원에, GS건설 주가는 1.98%(500원) 밀린 2만4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 주가는 1.23%(400원) 빠진 3만22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5.26%(1150원) 오른 2만3천 원에, 대림건설 주가는 2.95%(750원) 상승한 2만6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라 주가는 3470원으로 1.31%(45원), 한신공영 주가는 1만4400원으로 0.35%(50원) 각각 올랐다.

동부건설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태영건설 주식은 태영건설과 TY홀딩스의 인적분할로 인해 28일부터 9월21일까지 거래정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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