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KDN 협력업체 직원 코로나19 확진에 전체 직원 진단검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8-27 15:5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전KDN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7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3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북구 성림침례교회 교인 가운데 한전KDN 협력업체 직원 A씨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전KDN 협력업체 직원 코로나19 확진에 전체 직원 진단검사
▲ 광주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전남 나주 한전KDN 사옥에서 27일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26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기 전에 24일과 25일 전라남도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전KDN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A씨가 한전KDN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을 당시 한전KDN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 354명이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전KDN은 본사 로비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체 직원 900여 명을 대상으로 검체 채취검사를 진행했다. 

또 구내식당을 이용한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재택근무를 하도록 조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