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교통안전문화 위해 화물차에 '형광 반사띠' 부착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8-27 11:1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이 화물차에 형광 반사띠를 부착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위해 ‘형광 반사띠 부착 캠페인’을 실시하고 화물차 100여 대에 반시띠 부착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CJ대한통운, 교통안전문화 위해 화물차에 '형광 반사띠' 부착
▲ CJ대한통운 직원이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을 정기적으로 오가는 화물차량에 교통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한 형광 반사띠를 부착하고 있다.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은 올해 4월 경기 광주경찰서와 함께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화물차 형광 반사띠 부착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은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이 있는 경기 광주지역을 정기적으로 오가는 화물차 100여 대의 옆면과 뒷면에 형광 반사띠를 부착했다.

이번에 부착된 형광 반사띠는 운전자의 시야확보에 도움을 줘 추돌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반사지 제조 및 판매전문기업인 ‘미래나노텍글로벌’도 함께 참여해 형광 반사띠 부착에 필요한 기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