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건설, 전남 곡성 수재민에게 구호물품 전기압력밥솥 300대 전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8-21 16:40: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반건설이 전남 곡성군 수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으로 전기압력밥솥을 지원했다.

호반건설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수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곡성군 수재민을 위해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전남 곡성 수재민에게 구호물품 전기압력밥솥 300대 전달
▲ 호반건설이 21일 전남 곡성군 수재민을 위해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지원했다. 사진은 호반건설 구호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호반건설>

전남 곡성지역은 최근 하루 밤 동안 450mm 이상 쏟아진 폭우로 도로와 농경지, 시설물 등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지역은 섬진강댐 방류로 다수의 수재민이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다.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구호활동이 지연되고 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이번 호반건설의 구호물품 전달은 곡성 수재민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관심을 보이고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