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비대면 글로벌 기업설명회, 정일문 "투자 가교 역할"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8-19 16:0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기관투자자 사이를 이어주는 기업설명회(IR) 행사를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18~1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기관투자자 사이 만남을 주관하는 'KIS 글로벌 버추얼 인베스터 콘퍼런스 2020'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비대면 글로벌 기업설명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문</a> "투자 가교 역할"
▲ 한국투자증권은 18~1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기관투자자 사이 만남을 주관하는 'KIS 글로벌 버추얼 인베스터 콘퍼런스 2020'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해마다 홍콩, 싱가포르, 뉴욕, 런던 등에서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상장기업을 위한 기업설명회(IR) 콘퍼런스를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장회사와 기관투자자가 같은 시간에 화상 콘퍼런스를 통해 서로의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37개 국내 상장사와 뉴욕, 런던, 홍콩, 싱가포르 등지의 97개 기관에서 700여 명의 기관투자자가 참석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제약이 많아진 가운데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기업과 해외투자자가 교류할 수 있는 가뭄의 단비 같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투자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