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라홀딩스, 통합물류대행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20억 투자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8-18 18:2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라그룹 지주회사인 한라홀딩스가 통합물류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했다.

한라홀딩스는 스타트업 ‘아워박스’에 20억 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라홀딩스, 통합물류대행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20억 투자
▲ 한라홀딩스 로고.

아워박스는 냉장 및 냉동 식품에 특화한 통합물류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식품 입고, 보관, 포장, 운송, 반품 등 물류 과정을 도맡아 처리해 준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투자로 통합물류대행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주력사업인 자동차 부품 물류사업과 통합물류대행서비스를 접목한 신규사업도 구상하고 있다고 한라홀딩스는 덧붙였다. 

한라홀딩스는 마이셰프, 비마이카 등 스타트업에도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