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S전선아시아 자사주 27억어치 사들이기로, "주주가치 높이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8-18 18:1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아시아가 자사주 27억 원 규모를 사들인다.

LS전선아시아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 40만 주를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LS전선아시아 자사주 27억어치 사들이기로, "주주가치 높이기"
▲ LS전선아시아 로고.

취득 예정금액은 27억6천만 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14일 LS전선아시아 주식은 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S전선아시아는 앞으로 주가의 변동에 따라 취득 예정금액 안에서 실제 취득 주식수와 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19일부터 11월18일까지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키움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