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현 수석부행장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8-18 16:1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수석부행장이 올랐다.

한국씨티은행은 1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유명순 수석부행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에 유명순, 현 수석부행장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

유 수석부행장은 9월1일부터 다음 은행장을 선임할 때까지 은행장 직무를 대행한다.

한국씨티은행은 내규에 따라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통해 차기 은행장 후보를 추천한 뒤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앞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올해 10월 임기 종료에 맞춰 퇴임하겠다는 의사를 14일 밝혔다. 31일까지 한국씨티은행장으로서 실질적 업무수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유 은행장 직무대행은 1987년 씨티은행 서울지점 기업심사부 애널리스트로 입행했다. 기업심사부 부장, 다국적기업 본부장, 기업금융상품본부 부행장을 거쳐 기업금융그룹 수석부행장을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