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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과 셀트리온계열3사 주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 올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8-18 15: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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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주가가 급락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는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올랐다.

18일 SK바이오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20%(7500원) 급락한 17만1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왼쪽),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왼쪽),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6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은 14일에 2020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21억 원, 영업손실 578억 원을 내 1분기보다 매출은 47.4% 줄고 영업손실은 73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3.84%(4천 원) 하락한 10만2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24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2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3.19%(3600원) 떨어진 10만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0.16%(500원) 낮아진 30만4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33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3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65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25%(2천 원) 높아진 80만2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27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9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5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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