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그룹, 김남호 사회적 책임 의지로 집중호우 성금 10억 기탁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8-18 10:30: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DB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69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남호</a> 사회적 책임 의지로 집중호우 성금 10억 기탁
▲ DB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DB그룹은 18일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금 기탁을 제외하고도 DB손해보험, DB생명보험 등 금융 계열사들은 특별재난지역의 기업 및 개인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재해 관련 보험금 신속 지급, 보험료 납입 유예, 대출원리금 상환 유예 등의 금융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DB그룹은 이 밖에도 소속 공익재단과 계열사들을 통해 저소득층 지원, 태풍 및 산불 등 재난피해 지원, 다문화가정 후원, 심장병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남호 회장이 7월 취임 당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깊이 고민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도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 데 이어 그룹 인재개발원을 치료시설로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