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렌탈케어, 카카오톡에 인공지능 활용한 챗봇서비스 운영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17 17:5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렌탈케어가 카카오톡에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도입했다. 

현대렌탈케어는 카카오톡 챗봇서비스 '현대큐밍알리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렌탈케어, 카카오톡에 인공지능 활용한 챗봇서비스 운영
▲ 현대렌탈케어 로고.

현대큐밍알리미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품 정보와 함께 고장난 제품의 A/S를 신청하기 앞서 직접 제품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안내도 제공한다.

또 기존에 공식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통화를 해야했던 서비스들도 챗봇과 대화를 통해서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은 챗봇과 대화하며 제품 가입신청이나 계약정보 확인과 같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챗봇서비스 도입을 통해 온택트 방식을 선호하는 젊은층의 신규가입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