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허인 KB국민은행 상반기 보수 10억, 진옥동 신한 7억 지성규 하나 6억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8-14 17:4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인 KB국민은행장이 2020년 상반기 기준으로 시중은행장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시중은행들의 상반기 사업보고서를 살펴보면 허 행장은 상반기 보수 9억99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3억2500만 원과 상여 6억7400만 원을 더한 수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9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인</a> KB국민은행 상반기 보수 10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92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옥동</a> 신한 7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408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지성규</a> 하나 6억
허인 KB국민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상반기 7억1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4억1천만 원, 상여3억800만 원 등이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상반기에 6억7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3억5천만 원과 상여 3억2천만 원을 더한 수치다.

이 밖에 하나은행에서 강성묵 부행장이 5억9400만 원, 이호성 부행장이 5억8300만 원의 보수를 상반기에 받았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상반기에 급여 3억500만 원, 상여 4억9200만 원을 더해 7억9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상반기 7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2억7200만 원, 상여 5억200만 원 등이다. 

권광석 우리은행장,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각각 은행으로부터 받은 보수는 5억 원 미만이어서 공개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