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탭S7 시리즈 사전판매, 가격 82만9400원부터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8-13 12:2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갤럭시탭S7 시리즈 사전판매, 가격 82만9400원부터
▲ 삼성전자 신형 태블릿 갤럭시탭S7플러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신형 태블릿 갤럭시탭S7 시리즈를 출시한다.

12일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7과 갤럭시탭S7플러스 사전판매를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일자는 9월3일이다.

갤럭시탭S7플러스는 역대 갤럭시 태블릿 중 가장 큰 12.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갤럭시탭S7은 11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갤럭시탭S7 시리즈의 S펜은 전작보다 반응속도가 80% 빨라져 실제 펜으로 종이에 쓰는 것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S펜 편의성을 높인 필기앱 ‘삼성노트’ 뿐 아니라 일러스트·만화 제작툴 ‘클립스튜디오페인트’, 안드로이드 1위 필기앱 ‘노트쉘프’, 그래픽디자인 제작플랫폼 ‘캔바’ 등 사용자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앱을 지원한다.

데스크톱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덱스(Samsung DeX) 기능은 한 단계 진화했다. 덱스모드로 전환하면 단축키, 복사 및 붙여넣기 등 PC 같은 사용환경으로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별도의 주변장치 없이 무선으로 노트북과 갤럭시탭S7 시리즈를 연결해 작업을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윈도우10을 탑재한 노트북에서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다.

최대 3개의 앱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액티브윈도우’, 자주 사용하는 앱을 동시에 최대 3개까지 실행할 수 있는 ‘앱페어’ 등을 지원해 강력한 멀티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16대10의 화면비에 120㎐ 주사율 디스플레이와 하만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 음향기술·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피커로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갤럭시탭S7은 8천㎃h, 갤럭시탭S7플러스는 1만90㎃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5W 고속충전이 가능해 기존보다 충전시간을 40% 이상 단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을 통해 엑스박스(Xbox) 클라우드 게임을 갤럭시탭S7 시리즈에서 즐길 수 있다.

갤럭시탭S7은 미스틱블랙·미스틱실버 2가지 색상과 LTE·와이파이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LTE모델이 92만9500원부터, 와이파이모델이 82만9400원부터 시작한다.

갤럭시탭S7플러스는 미스틱블랙·미스틱실버·미스틱브론즈 3가지 색상과 LTE·와이파이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LTE모델은 124만9600원, 와이파이모델은 114만9500원이다.

갤럭시탭S7플러스는 미스틱브론즈 색상의 5G모델로도 출시되며 가격은 134만9700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