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95.2%, 순이익은 93.6% 줄었다.
| ▲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
경동나비엔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87억5천만 원, 영업이익 136억8300만 원, 순이익 125억5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82.4%, 순이익은 72.5% 증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71억9600만 원, 영업손실 25억4300만 원, 순이익 162억71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4.8% 줄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60.4% 증가했다.
광주신세계는 2020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89억3900만 원, 영업이익 130억5900만 원, 순이익 117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16.4%, 순이익은 12.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