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인바디, 경동나비엔, 신세계인터내셔날, 광주신세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8-12 18:0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바디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10억5천만 원, 영업이익 4억500만 원, 순이익 4억3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95.2%, 순이익은 93.6% 줄었다.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경동나비엔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87억5천만 원, 영업이익 136억8300만 원, 순이익 125억5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82.4%, 순이익은 72.5% 증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71억9600만 원, 영업손실 25억4300만 원, 순이익 162억71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2분기보다 매출은 4.8% 줄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60.4% 증가했다.

광주신세계는 2020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89억3900만 원, 영업이익 130억5900만 원, 순이익 117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16.4%, 순이익은 12.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